요즘, 주가지수나 환율보면, 완전 후덜덜 한다...
우리의 MB 님께서 완전 작정하고 말아드시려고 하나보다.
병원일 힘들어 하는 와이프에게,
우리나라가 IMF 때보다 더 심하게 절단날거 같다고..
나도 회사 열심히 다닐테니, 당신도 병원에서 열심히 붙어있으라고
위로(?)하며 용기를 내라고 해줬다. ^^;;
(마눌..병원 그만두면 안돼.......ㅋㅋㅋ)
나는 이때까지, 길게,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펀드 넣어서 재미를 본적이 없다.
일전에 중국펀드 넣었을때도 -20% 까먹고 환매했고,
주식도, 얼마전 부터 큰 이익 보겠다고 시작한건 아니고,
개인적인 목표가 있어서 시작했는데, 이것도 지금 -11.5% 를 기록중이시다...ㅠ.ㅠ
내가 사면 떨어진다....orz..
주식은 떨어질때 사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매수를 했는데,
사자마자 더 떨어진다...ㅠㅠ
처남한테도 '어 많이 떨어졌네, 사야하는거 아녜요?' 라고 이야기 해줘서,
알려줘서 고맙단 소리까지 들었는데,
계속 더 떨어지는 중이다.....ㅠ.ㅠ
젠장.....
마음을 비우자...
그런데 모니터 창 한켠에 띄워논 증권창에 자꾸 눈이간다....ㅋㅋ




Leave your greetings here.
어라? 여기 언제부터 글이 올라왔었죠?
좌우지간 오랜만에 RSS리더기에 글보이니까 반갑구만요.. ^^;
완전 손놓고 있다가, 그래도 뭔가 아쉬워서,
이름만 그럴듯한 씨즌 2 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ㅋㅋ
애기 키우느라 바쁘시죠??
우왕~ 좋겠당..ㅋㅋㅋ
내가 바쁠게 뭐가 있남요?
와이프가 고생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