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and 전자드럼 배틀...
오마하킴과 일본인 드러머 무라유시 마사유키..
정말 대단한 리듬의 대결




부산에 있을땐 모(母)교회 찬양팀 드러머를 하고 있었던 지라 드럼 스틱을 놓을 수가 없었는데,
서울로 이동하고부터는 드럼을 칠 수가 없어서 근질근질할 터라 서울 오기 전부터 점 찍고 있던게 있다. 바로 전자드럼인데 관리하기 편하고 이동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집에서 혼자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주위 신경쓸거 없이 헤드폰을 쓰고 열심히 두드릴 수가 있다는 말씀..^^  연습도 할 수 있고 혼자서 데모곡 틀어놓고 연주도 할 수 있는.. 계속 드럼을 칠 수가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물론 동영상에 나오는 셋트는 전자드럼계를 평정하고 있는 Roland社 제품인데, 저 정도 구성으로 우리나라 악기점에서 구입하려면 천만원은 훌쩍 뛰어넘는 고가의 셋트이다. 고로 내가 사고싶은 제품도 저건 아니고 Roland 보급형 제품이다. 그래서 부러움에 침만 흘릴뿐....  하긴 내가 점찍어놓은 제품도 나의 현재 경제상태로 보아 당장에 구입하기도 힘들고, 무리를 해서 사더라도 바로 여친님께 테클이 무지막지하게 들어오기때문에 심사숙고중이다.

두사람. 잘치긴 잘친다. 더 잘치는 고수들도 수두룩 하지만..  내가 관심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저렇게 신나게 연주를 하는걸 보니 부럽기도 하고 관심이 팍 꽂치네...ㅋㅋ 언제쯤 하나 장만 할 수 있으려나.....ㅋㅋ
Posted by 꿀맛™.